성경읽기-모세오경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성경읽기-모세오경

창세기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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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8-03-08 07:28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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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장 
  

1.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4.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5.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6.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7.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8.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9.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이스마엘이 13세 때(아브라함 99세) 할례를 받았으니 (17:24-25) 이스마엘은 이삭보다 14세 위이다 보통 3~4세에 젖을 떼었다고 하면 이삭이 젖을 뗄 때에 이스마엘의 나이는 17~20세쯤 되었을 것이다. 이스마엘이 어린 동생 이삭을 시기하여 심하게 희롱하였고 핍박하였다.)

(+ 이삭이 없을 때는 이스마엘이 많은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이삭으로 인한 자기의 위치가 흔들리는 것에 시험을 받아 넘어가는 것은 믿음이 약하거나 육에 속에 세장적인 판다만 하는 맏음이 없은 것이다,. 하나님의 예정가운데 무엇이든 감사하며 받아들이는 믿음이 중요한다)​ 
10.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11.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 
12.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단호한 모습을 본다. 하나님의 예정가운데 하나님의 분명한 모습니다.)
13.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하지만 육에 속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자비한 모습또한 볼 수 있다.)
14.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자식을 이끌고 가게 하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 

​(+아브라함 입장에서는 같은 아들이기에 마음이 아팠겠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정하는 모습에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볼 수 있다.) 
15.가죽부대의 물이 다한지라 그 자식을 떨기나무 아래 두며  
16.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 

​(+이스마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을 것 같다 아버지는 같은 아버지이지만 종의 어미를 둔 덕에 이삭 을 괴롭혔다가 너무 나도 힘든 상황을 맞은 것이고 그것을 보는 어미의 심정도 방성대곡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을 것이다.

여기서 분명한 하나님을 볼 수있다​. 육에 속한 자는 영에 속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을 이해 못한다)
17.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하지민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육에 속한 자일지라도 그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축복을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과연 이스마엘처럼 육에 자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인지 이삭처럼 영에 속한자로 복을 받는 것인지)


18.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20.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육에 속한 자는 결국 진정한 회개를 하지 못하고 이방여인을 아내로 삼았다.)
22.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니님이 함께 계심을 이방인도 알았다)
23.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치 않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대로 너도 나와 너의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24.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5.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26.아비멜렉이 가로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이야 들었노라 
27.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28.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29.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뇨 
30.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31.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32.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33.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34.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날을 지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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