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신약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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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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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8-01-01 15:59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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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1.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저희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2.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요한이 확실히 그리스도를 증거해 놓고 이렇게 말한 것은 일시적으로 신앙의 잠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앙이 좋은 사람도 일시적으로 신앙이 잠드는 수가 때때로 있다.) 
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세레요한이 일시적으로 신앙이 ㅈㅁ들어 넘어진 것을 가리킨다, 세레요한이 실족하였기 때문에 에수님이 책망하신 것이다) 
7.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여론에 따라 움직이거나 사람의 요구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았으며, 사람의 마음을 살려고 갈대와 같이 움직이는 나약한 사람이 아니다.)
8.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세레요한이 선지자보다 나은 것은 예수)님을 직접 세상에 소개했기 때문이다.)
10.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여자가 낳은 자 중에 는 모든 인간은 다 여자가 낳은 사람이다.)

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은 신약시대의 교회 즉 예수님의 구원운동을 말한다. 

*힘써 침노하여 들어가면 천국의 모든 것을 소유할 수가 있다는 뜻이다.)​ 
13.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구약의 계시는 그림자로서 세레요한까지  끝났다(히10:1). 요한 이후 부터는 실체되시는 그리스도가 오셔서 직접 천국을 계시하시는 것이다.) 
14.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세레요한이 엘리야와 같이 사람들을 회개 시켜 하나님께 돌리고 사람들 사이의 잘못된 것을 바로 세웠다.)
15.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영의 귀가 열린 자라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다.)
16.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예수님이 구원의 복음을 전파해 주셨으나 감하 할 줄 모르고 기뻐할 줄도 모른다는 뜻이다.

*세례요한이 죄를 책방하여도 무감각하여 슬퍼하거나​ ​애통함이 없으며, 회개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18.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했으나 죄 자체를 용납한 것은 아니었다.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신앙과 맞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죄인의 친구라고 정죄하며 비당했다. 예수님이 먹고 마셨으나 먹기를 탐하거나 포도주를 즐긴 일이 없지마는 그들은 거짓말을 더하여서 비방한 것이다.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요한의 증거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는 것이 지혜이고 받지 않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참 복음을 받는 자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힌다.)​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심판의 형벌에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두로와 시돈은 이방에 속한 도시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곳이다 (겔 28장)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가버나움에 예수님의 집이 있었고 그 지방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많은 권능을 베풀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았다.)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지혜있고 통달한 자는 자기 지혜와 자기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며 섬기려고 하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 "어린이들에게 나타내신다" 는 뜻은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고,  말씀을 그대로 잘 받는 사람에게 복음이 깨달아진다는 뜻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과 신령한 세계를 깊이 알 수 있다.)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세상 사람들은 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 모든 사람에게 다 근심과 걱정이 많이 있다. 이 세상은 모든 인생이 무거운 짐을 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하는 곳이다.

*우리의 심령이 예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 예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하면 예수님의 생명과 능력이 우리 속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항상 기쁘고 평안하여 안식을 얻게 된다. 이것이 쉬는 것이다.)​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나의 멍에는 예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면 마음이 평안하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하였다.)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순종을 하면 하나님이 다 해주시기 때문에 쉬운 것이다. 순종하는 자에게는 영적 생병의 역사와 성령의 능력이 임하고 그 능력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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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세례 요한의 제자가 예수님에게 무엇을 물었으며, 예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셨습니까?

- ① 오실 그이가 당신이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니이까 (11:3)

  ②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치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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