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신약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성경읽기-신약

마태복음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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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8-01-10 10:46 조회80회 댓글0건

본문

  

​1.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님이 삼상보훈을 말씀하실 때에도 앉아서 가르치셨다.)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예수님은 씨를 뿌리는 자이고 우리느 주종드는 사람들이며 이둉되는 기구들이다.

*씨는 하나님 말씀이다 눅8:11

*길가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닌 길이다. 세상 학문과 세상지직과 세상말로 마음이 많이 굳어져서 하나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새는 악한자 즉 마귀이다.)​
5.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밭은 사람의 마음이다.

*돌밭은 자기 중심이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이다. 자기 부인을 못한 사람이다.)

6.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싹이 말라 죽은 것을 보니 영혼이 중생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하나님의 도를 즐거워 한 것에 불과하다.)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가시는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일락이다.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제리릐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라고 했다.

* 이러한 사람은 일생 동안 예수를 믿으나 세상의 염려와 물잘에 대한 욕심으로 하나님 앞에 가기는 하지만 신앙의 열매가 별로 없다.)​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백배는 10은 인간의 수로 그것의 10은 사람에게 완전하고

 육십배는 6은 마귀의 수로 그것의 10은 마귀에게도 완전하고

​삼십배는 3은 하나님의 수로 그것의 10은 하나님에게 완전하다는 것이다.)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영의 귀가 열린자라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가 있다.)
10.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천국의 비밀은 복음인데 이 복음을 아는 것이 너희(택한 백성)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불택자)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므로 복음은 택한 백성에게만 주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다.)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있는자란 말씀을 받을 바탕이 있는 자, 즉 제자들과 같이 믿고 중행한 영이 있는 자는 더욱 더 말씀을 받아 넉넉하게 하시려고 비유로 자주 가르치신다는 뜻이다.

*믿음으로 살지 않는 자는 없는 자로 이미 들은 말씀까지 빼앗긴다는 뜻이다>​ 
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보아도 보지 못하며 - 육신의 눈으로 표면적인 것은 볼 수 있으나 영적 진리의 세계는 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 들어도 듣지 못하며- 육신의 귀로 비유의 말씀은 들어도 영의 귀가 없으므로 그 비유의 신령한 뜻은 듣지 못한다는 뜻이다.)​
14.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이것은 이사야 6:9~10 말씀을 인용한 것이다. 모든 백성들이 믿지 않고 영혼이 죽었으므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운동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 이사야 6:9~10에 보면 그들이 고침을 받을까봐 하나님이 염려한다고 하였다. 불택자는 곡식이 아니고 가라지이며, 양이 아니라 염소이다. 근본적으로 종자가 다르다 그들은 절대로 구원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을 강역하게 말해 준 것이다.)​

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리스도를 중심한 구원운동과 그의 복음 진리를 신령한 눈으로 보고 신령한 귀로 들을 수 있는 자는 복이 있는 자이다.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과 신앙의 선진들이 그리스도를 보고자 하였으나 보지 못했고 그리스도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자 하였으나 듣지 못했다. 그거슨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이었기 때문이었다.) 
18.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씨뿌리는 자는 인자 즉 예수님, 밭은 세상이고 가라지는 악한자의 아들들이고, 추숫꾼은 천사들이다.

*가라지는 뽑아 내버리면 좋을 것 같으나 하나님은 심판 때까지 놓아 두라고 하신다. 가라지가 있는 가운데서 곡식을 길러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가라지 가운데서 곡식을 길러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가라지 가운데서 곡식이 자라 나는 거슨 매우 힘이 들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31.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복음의 한 말씀은 미미하고 아무 보잘 것 없는 것 같으나 점점 자라서 나무과 같이 커지고 큰 세력이 된다.

*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 느리라- 세상 사람들이 와서 의지 하고 살려고 한다는 뜻이다. 막 4:32)​
33.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누룩은 지상교회를 부패하게 만드는 요소 즉 이단과 죄와 인본 주의와 세상주의 등을 말한다. 성경에서 이단이나 의식주의를 말할 때 누룩이라고 하였다 (갈5:9). 그리고 고린도 교회에 들어온 죄악을 눅룩이라고 하였으며(고전 5:6~8), 또 바리새인의 잘못된 교훈을 누룩이라고 하였다.(마 16:6 ~12)

그러나 여기서는 그렇지 않고 다만 그것이 작은 것으로서 큰 영향을 끼치는 오묘한 능력을 가진 사실을 가리킨다.

*여자는 세상주의를 가리키며, 세상주의에는 마귀가 주장한다 (계17:1)

*가루는  영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서말은 3수는 하나님의 수이니  하나님께 속한 순수한 복음을 가리킨다.

마귀가 순수한 복음에다가​ 누룩적인 요소 (이단, 의식주의, 인본주의, 세상주의)를 집어 넣어 교회를 부패시키는 것이 다
34.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36.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교회에서는 성도들의 생명을 살려 나가는데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자들과 성경을 어기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주께서 심판하여 멸망시킨다.)
43.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믿음을 지킨 자들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나라 즉 천국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된다.) 
4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교회는 바다에 그물을 치고 고기를 잡는 것과 같다. 고기가 가득한 그물을 끌어 올려서 못된 고기는 내어 버리고 좋은 고기는 그릇에 담는 것과 같이 교회 안에 참신자도 들어오고 불신자도 들어온다. 때가 이르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이 시작된다.벧전4:17 )

 51.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새겻- 성령과 생명의 역사로 새롭게 깨달든 진ㄹ이다 계14:3

*옛것- 이전부터 알고 있던 진리

*곳간- 신구약셩경이다​
53.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거기를 떠나서 
54.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55.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57.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어느 선지자나 육신면을 볼 때에는 존경할만한 것이 없다  그러므로 육신면을 보지 말고 하나님이 쓰시는 면과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인 면을 보아야 한다.) 
58.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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