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신약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성경읽기-신약

마태복음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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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8-03-07 20:50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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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1.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분봉왕은 로바 황제의 임명을 받아 일정한 지역을 통치하는 왕이다. 여기 헤롯은 예수님 탄생하실 당시에 있었던 헤롯온의 아들 헤롯 안티파스이며 세레요한을 죽인 사람이다.)
2.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레로디아는 헤롯의 손녀인데 그의 숙부인 빌립 1세와 처음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헤롯 안티파스 즉 시숙과 재혼을 한 부도덕한 여자이다. 헤롯 안티파스왕이 자기 조카 딸이자 제수를 뺏아아  살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책망을 한 것이다.) 
5.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6.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헤로디아의 딸은 빌립 1세의 딸이다. 이름은 살로메라고 열일곱살쯤 되었다.
7.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12.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요한 6:9에는 한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왔다고 하였다. 이것은 어린아이 점심 한 끼 분량을 싸온 것 같다.) 
18.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밤사경은 오전 3시부터 오전 6시까지이다.)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속에 평안이 들어왔다.)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예수님은 죽이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살려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이 명령하실 때에는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는 것이다.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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