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깨달음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말씀의 깨달음

(어린이 5분 설교) 23.만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未聲 작성일19-04-02 10:58 조회26회 댓글0건

본문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 땅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 있었어요.

많은 날을 낮에도 밤에도 광야에서 보내야만 했어요,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배가 고팠어요.

광야에는 아무것도 없네

애굽에서는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었는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소리를 들었어요.

하나님에게 말하는 기도 소리가 아니라 원망하는 소리였지만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 고기를 내려주셨어요.

매일 먹을 것을 하늘에서 내려 줄 테니

오늘 먹을 하루 것만 가지고 가거라

만나와 메추라기 고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아니야 난 많이 가지고 가서 내일도 먹을 거야

그런데 다음날 되면

음식에서 냄새가 나고 벌레가 생겼어요,

또 아침이 지나면 음식이 녹아서 없어졌어요,

늦게 일어난 사람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그 아침 일찍 일어나서 광야에 가서 꼭 하루 먹을 수 있는 만큼만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토요일에는 이틀 먹을 것을 준비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주일에는 예배를 드려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상하게도 그때는 하루가 지나도 음식이 상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광야에서도 주일에는 예배를 잘 드릴 수가 있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까지 하나님은 물도 주시고 만나도 주시고 고기도 주시고 예배도 잘 드리기 해주셨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