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깨달음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말씀의 깨달음

(어린이 5분설교) 28. 12 정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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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9-07-04 19:1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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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탐군


이스라엘 사람들은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힘들고 힘들게 어렵고 어렵게  넓은 광야를 지나
가나안땅 근처에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와~~드디어 우리의 힘들고 피곤한 여행이 끝이야
저기 바로 앞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이 있어
저 땅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사람들이 살까?“
이스라엘사람들은 몹시 궁금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지파마다  한명씩 12명을 뽑아서 가나안땅으로 보내 어떠한지 살펴보거라”
 모세는  용감하고, 강하고, 잘 훈련된 12명의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거기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잘 살펴보아라. 그곳에 강한지 약하지  도시는 어떻게 생겼는지? 과일도 얼마나 맛있는지 가지고 오너라
12정탐꾼은  가나안을 향해 갔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12정 타군을 보내놓고
그들이 돌아오기만 기다렸습니다
그들이 어떤 소식을 가지고 올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밤낮으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일주일이 지나자
“ 와 그들이 온다!” 사람들은 흥분해서 소리쳤습니다.
“ 가나안땅은 어때요?”
12 정탐 군중 10명이 말했습니다.
“그 땅은 매우 풍요로운 땅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온 이 과일을 보세요.”
과일은 너무 커서 이렇게 장대에 매고 왔어요”
.그리고 길가에는 무서운 군인들이 가득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키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거인입니다
 성은 두꺼운 벽으로 둘로 싸여 있어서   우리가 그들과 싸우면
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에게 비교하면 우리는 마치 메뚜기같이 작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 너무 실망하고 어떤 사람은 울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2명의 정탐 중 갈렙과 여호수아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그들이 아무리 강해도 우리는 이길 수 있어요.
“ 아니야 그들은 덩치도 크고 무섭고 사나운 군인 이래 우리는 결코 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다른 정탐꾼이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다시 울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밤새 울면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애굽에서 죽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나님은 여기까지 와서 우리를 죽게 하는 거지?’
갈렙과 여호수아는  말했습니다.
“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화가나서 돌맹이를 들고 갈렙과 여호수아를 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더이상 그들을 두고 볼 수없었습다.
갑자기 하나님의 빛이 성막에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중 누구도  그땅에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나를 믿지 못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는데 나를 믿지 않는구나

그들은 여기서 죽을 것이고
 그들의 아이들은 그땅에 들러갈 것이다
그리고 어른은 갈렙과 여호수아 만이 들 어갈 수있다.”
갈렙과여호수아 처럼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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