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지혜

마음을 밝히는 미성 박인혜의 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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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법 (co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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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未聲 작성일17-12-15 19:54 조회1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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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법 (coping)


힘든 일을 당했을 때 즉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때

coping 한다고 해서 100%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감소한다

그러기에 나만의 감소법을 찾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병이 된다.

감정은 에너지다, 그래서 이동이 된다.


감정을 누르고 무시하면 안된다.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감정은 마음에 있다 -> 마음은 모든 세포에 있다

마음이 아프면 신체 어느 부위든 사람에 따라 다르게 몸이 아프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면 즉 스트레스받으면 운동이 좋다. 운동하면 에너지로 전환돼서 나가게 된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몸이 많이 경직되어 있다.



상담자는

부정적 생각으로  우울할 때 감정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생각만 바꾸어서는 안 된다 즉 이해시키려고 합리적인 이야기만 해서는 안 된다

 감정을 먼저 받아주어서 안정시켜야 한다




예) 남편 때문에 35년 당한 것이 올라와서 속상할 때

남편이 노력해도 머리로는 아는데 감정은 조절이 잘 안 될 경우

즉 먼저 내 안의 불안 화 등을 줄여야 한다

즉  옳은 답을 주지 말고 본인이 답을 안다 그러기에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다

감정을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즉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들어줌으로써 표현하게 하고 

운동함으로 몸을 통해 감정이 화가 나가게 하는 것도 좋고

그림이다 음악등 으로 승화시켜도 좋다

마음이 편해지면 해결이 보이기 시작한다


좋은 상담가는 아는 것이 많아서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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